All Safety Pass Story
현장에 들어가기 전,
안전을 확인하는 기준이
같아야 합니다.
All Safety Pass는 특정 회사만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 안전교육과 출입 확인이 필요한 모든 현장을 위한 운영 도구입니다.
Why
안전은 좋은 의도만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확인 가능한 기록이 필요합니다.
현장마다 작업자, 업체, 기간, 교육 기준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수기로 관리하면 누가 이수했고, 누가 만료됐고, 누가 출입 제한 상태인지 놓치기 쉽습니다.
All Safety Pass는 교육 시작부터 현장 확인까지 같은 흐름으로 묶어, 작업자와 관리자가 같은 정보를 기준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Mark
마크에 담긴 건 형태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마크는 우리가 작업자에게 어떤 약속을 하고 있는지를 담은 한 장이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형태도 작업자가 손에 쥐는 패스카드 그 자체로 만들었습니다.
패스카드 + 목줄 슬롯
안전은 회사 시스템 어딘가의 기록이 아니라 작업자가 자기 손에 쥐는 본인의 것이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마크도 손에 쥐는 패스카드 그 자체로 만들었습니다. 위쪽의 작은 슬롯은, 이 카드가 서랍에 두는 카드가 아니라 매일 목에 걸고 현장에 들어가는 카드라는 약속입니다.
굵은 체크
체크를 굵게 그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건 ‘아마 된 것 같다’입니다. ‘됐다’와 ‘안 됐다’ 사이에 회색지대를 남겨두지 않겠다는 결단을 마크 한가운데에 새겼습니다.
체크 아래의 가는 선
안전은 한 번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마크에도 새겼습니다. 가는 선은 발급일과 유효기간이 함께 기록되어 있고 만료되면 다시 갱신해야 한다는 표시입니다. 안전은 매번 새로 확인됩니다.
오른쪽 위 amber 점
amber는 우리가 만든 색이 아닙니다. 안전모, 하이비스 조끼, 주의 표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점은 오늘 새로 찍힌 도장이자, 현장의 색이 마크 안에 살아 있다는 표시입니다.
Workflow
단순한 단계처럼 보여도
각 단계에는 놓치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 01
공사 등록
어느 현장에 누가 들어가고, 어떤 기간에 어떤 기준으로 확인할지 먼저 정합니다.
- 02
대상자 초대
업체 관리자와 작업자에게 교육 링크를 보내고 발송 이력을 남깁니다.
- 03
안전교육 이수
작업자는 휴대폰으로 교육을 보고 현장 공통 안전 기준을 확인합니다.
- 04
테스트와 서약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본인 서약으로 책임 있는 출입 기준을 세웁니다.
- 05
이수증 발급
합격한 작업자에게 QR 이수증을 발급하고 만료일을 함께 관리합니다.
- 06
현장 확인
회사 담당자는 확인번호나 QR로 이수, 만료, 출입 제한 상태를 즉시 판정합니다.
Promise
All Safety Pass가 지키는 운영 약속
작업자에게
교육 이수 여부가 불명확해서 현장에서 멈추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상태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업체 관리자에게
작업자 등록, 초대 발송, 이수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회사 담당자에게
출입 전 확인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빠르게 조회하고, 제한 상태를 놓치지 않게 합니다.
회사 관리자에게
공사, 업체, 이수율, 정지 이력을 운영 기준에 맞춰 일관되게 관리하게 합니다.